
대박을 꿈꾸고 나선곳 그간 캠프 공사에 열중 하였지만 제데로 촬영에 몰두 해본적이 없었다.
오전에 잼있는 촬영과 근거리 촬영을 허락해준 호씨 가문들께 고개 숙여 감사드린다.
캠프가 너무 춥다.
뭔가 보강 공사를 해서 아늑하고 포근한 분위기로 만들어야겠다.
때 아닌 태공 두분께서 출몰 하시어 자리를 뜨면서 사진 한컷 부탁 했더니 메일로 왔다.
예전에 나역시 낚시를 다녔다.
저수지 낚시 5년 루어 낚시 3년 그러다 사진으로 넘어 왔지만 낚시나 사진 둘다 매력있는 취미 활동이다.
사진 보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가시는 곳곳마다 대어 가득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