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왔다.
어김없이 예년에 보여주던 그 자리에 약속처럼 다시 피었다.
전체적으로 만개는 보았지만 햇살 없는 날이어서 그런지 곱게 담지는 못했다.
봄을 찾은 첫날 이제 선언하노니 본격적인 봄이 왔다.
그녀 앞에 엎드린 나에게 덧없는 사랑의 괴로움을 비밀스럽게 소곤대었다.
꽃말 : 사랑의 괴로움, 비밀의 사랑, 덧없는 사랑
꽃술이 이쁩니다 노랑색과 보라색이 돋보이네요
꽃술이 이쁩니다 노랑색과 보라색이 돋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