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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나의 모습이다.

술을 끊고 음식을 조절 하다보니 체중이 많이 줄었다.

4킬로그램 정도 줄였으니 엄청 줄인게야.

 미니 스커트를 입을 일은 없으나 일단 식이 요법으로 몸무게를 조금 더 줄여야 한다.

그 여파로 감기라는 녀석이 나를 괴롭힌다.

언제나 집을 나서면 즐겁고 생각에 잠기면 마음이 애잔하다.

콧물과 재채가 일단 시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