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꽃 슬픈 노래다.
지금 봄잠을 자는 아이들을 깨우는 봄비가 내린다.
잠시 내 마음을 꺼내 보니 마음이 무거워지는게 사실이야 어떤 마음을 꺼내봐야 달랠수 있을까?
그해 고창엔 폭설이 내려서 강아지 마냥 돌아 다녔던 기억이 있다.
오늘은 김종환 겨울꽃 노래를 온종일 들어도 질리지가 않는다.